먼저 로봇의 디자인에 맞춰 세부 부품들을 설계하고 종이에 인쇄하였다. 그리고 인쇄된 종이를 알루미늄판(1T, 약 1mm 두께)에 풀로 붙이고 실톱으로 잘라내었다.
나사가 들어갈 부분은 나사의 두께(2mm)에 맞춰 드릴로 모두 구멍을 내준다.
이제 1차적인 준비작업은 모두 끝났고, 각 부품별로 조립에 들어가면 된다. 조립은 아래에서 부터 위로, 즉 발바닥에서부터 머리로 올라갈 것이다.
나사가 들어갈 부분은 나사의 두께(2mm)에 맞춰 드릴로 모두 구멍을 내준다.
이제 1차적인 준비작업은 모두 끝났고, 각 부품별로 조립에 들어가면 된다. 조립은 아래에서 부터 위로, 즉 발바닥에서부터 머리로 올라갈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