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리드는 참가 자체에 의의를 두고 나온거였지만, 드래곤와이어는 내심 우승도 바라봤었다. 그런데 워낙 강한 팀이 나와서 결승에서 아깝게 패하게 되었다.
첫 경기는 인하공전의 로봇이었는데, 기존 '다크호스'와 똑같은 로봇이었다. 결과는 접전 끝에 한 점차 승리.. 이 경기가 긴장감 넘치는 명승부였는데, 안타깝게도 녹화를 하지 못했다.
결승전에서 만난 팀은 한기대의 '카제트'.. 머 워낙 체급이 달라서 패하긴 했지만, 드래곤와이어는 나름대로 선전했다.
하이브리드는 이날 제대로 움직이지도 못했다. 바닥 재질이 연습때랑 워낙 달라서 걸어가려고 하면 넘어지고... 한 세번 넘어지고 나니까 경기가 끝나버렸다.
하이브리드를 조종했던 상훈군은 돌아오는 내내 아쉬워 하던데, 다음 번에는 상훈군이 직접 모션도 짜고 연습도 많이 해서 나오면 될 것 같다.
나는 직접 만든 로봇도 출전시켜 보고, 방송에 '앤디킴'이라는 예명으로도 나왔기 때문에 만족이다. 첫 술에 배부를 수는 없는 법.. 그나저나 아무리 디자인 중심의 로봇이라고 해도 앞으로 제대로 걷기는 해야 하는데...
첫 경기는 인하공전의 로봇이었는데, 기존 '다크호스'와 똑같은 로봇이었다. 결과는 접전 끝에 한 점차 승리.. 이 경기가 긴장감 넘치는 명승부였는데, 안타깝게도 녹화를 하지 못했다.
결승전에서 만난 팀은 한기대의 '카제트'.. 머 워낙 체급이 달라서 패하긴 했지만, 드래곤와이어는 나름대로 선전했다.
하이브리드는 이날 제대로 움직이지도 못했다. 바닥 재질이 연습때랑 워낙 달라서 걸어가려고 하면 넘어지고... 한 세번 넘어지고 나니까 경기가 끝나버렸다.
하이브리드를 조종했던 상훈군은 돌아오는 내내 아쉬워 하던데, 다음 번에는 상훈군이 직접 모션도 짜고 연습도 많이 해서 나오면 될 것 같다.
나는 직접 만든 로봇도 출전시켜 보고, 방송에 '앤디킴'이라는 예명으로도 나왔기 때문에 만족이다. 첫 술에 배부를 수는 없는 법.. 그나저나 아무리 디자인 중심의 로봇이라고 해도 앞으로 제대로 걷기는 해야 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