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이후 잠시 작업실이 소강상태였는데, 이번 주 부터는 다시 바빠질 것 같다.
올해 아이코뮨은 크게 로봇제작, 방송출연, 웹카툰제작의 세 파트로 나누어 진행될 것인데, 그 중 로봇제작을 최우선 과제로 이번 주 부터 시작하기로 했다.
5월 둘째 주까지 아이코뮨의 1단계 제작(외관, 기본 보행)을 완성한 뒤에 곧바로 EBS 로봇파워에 출연시키려고 한다. 그런 다음 2단계 제작(청소기능, 음성인식)에 들어가고, 웹카툰 작업도 본격적으로 착수할 계획이다.
우선은 외관과 기본적인 모션 기능을 완성하기 위한 스케쥴이다. 최소한 한달에 3번 이상은 작업실로 향해야 할 것 같다.
올해 아이코뮨은 크게 로봇제작, 방송출연, 웹카툰제작의 세 파트로 나누어 진행될 것인데, 그 중 로봇제작을 최우선 과제로 이번 주 부터 시작하기로 했다.
5월 둘째 주까지 아이코뮨의 1단계 제작(외관, 기본 보행)을 완성한 뒤에 곧바로 EBS 로봇파워에 출연시키려고 한다. 그런 다음 2단계 제작(청소기능, 음성인식)에 들어가고, 웹카툰 작업도 본격적으로 착수할 계획이다.
우선은 외관과 기본적인 모션 기능을 완성하기 위한 스케쥴이다. 최소한 한달에 3번 이상은 작업실로 향해야 할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