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엔 밤낮으로 피코 소설만 쓰느라 정신이 없는데, 현재까지 딱 절반 정도 완성한 상태임(총 16장 중 8장까지 완성, 페이지로는 150페이지 정도). 스토리는 다 나와있기 때문에 아마도 12월까지는 완성할 수 있을 것 같다. 대강의 줄거리는 취업 준비중인 20대 여대생이 피코를 만나 취업을 포기하고 진정한 메가톤급 된장녀로 거듭난다는 내용임.
소설 출판이 완료되면, 그 동안 중단했던 마이너즈리그 3차전 촬영에 들어갈 계획임. 요즘 디카나 아이폰4로도 HD촬영 가능하다고 하던데, 이런 걸로 찍어서 20분 짜리 단편 영화로 만들려고 함. 단, 지난 1차전, 2차전 동영상이 아무 설명없이 경기장면만 딸랑 찍어서 무슨 내용인지 모른다는 의견이 많으므로, 이번에는 전후 스토리 포함해서 영화처럼 찍으려고 한다. 그리고 로봇 전투씬에는 그 동안 배운 마야 프로그램 좀 활용해 볼까 함.
촬영 전에 이 놈들 손 좀 봐놓아야 하는데...
중간 중간에 다음 로봇도 설계하고 제작할 계획임. 다음 로봇은 생체형 강아지 로봇! 웬만하면 AX-12 모터로 저렴하게 만들고(강아지는 힘이 없고, 비틀비틀 하는게 더 현실적이므로..) 외관을 완벽하게 실제 강아지처럼 만들 계획인데, 이번에는 수냉식 냉각장치를 만들어볼 계획임. 강아지 내부에 온도 센서를 달아서 모터 과열되면 알아서 물 마시도록 하고, 소변도 누게끔 만들 계획이다. 잘 만들면 애견센터에 전시용으로 팔 수도 있지 않을까 싶다.
외관은 대충 아래처럼(인터넷에서 돌아다니는 귀여운 강아지 사진임)... 눈으로 봐서 로봇인지 구분 못하게 만드는게 관건이다.
요건 피코에 사용했던 공냉식(허파형) 냉각장치인데, 수냉식은 이거보다 좀 더 만들기 쉬울거라고 일단 기대해 본다.
아무래도 인생의 좌우명을 "올해 하고 싶은 거 다하고 내년에 죽자!"로 정해야 할 것 같다.
소설 출판이 완료되면, 그 동안 중단했던 마이너즈리그 3차전 촬영에 들어갈 계획임. 요즘 디카나 아이폰4로도 HD촬영 가능하다고 하던데, 이런 걸로 찍어서 20분 짜리 단편 영화로 만들려고 함. 단, 지난 1차전, 2차전 동영상이 아무 설명없이 경기장면만 딸랑 찍어서 무슨 내용인지 모른다는 의견이 많으므로, 이번에는 전후 스토리 포함해서 영화처럼 찍으려고 한다. 그리고 로봇 전투씬에는 그 동안 배운 마야 프로그램 좀 활용해 볼까 함.
촬영 전에 이 놈들 손 좀 봐놓아야 하는데...
중간 중간에 다음 로봇도 설계하고 제작할 계획임. 다음 로봇은 생체형 강아지 로봇! 웬만하면 AX-12 모터로 저렴하게 만들고(강아지는 힘이 없고, 비틀비틀 하는게 더 현실적이므로..) 외관을 완벽하게 실제 강아지처럼 만들 계획인데, 이번에는 수냉식 냉각장치를 만들어볼 계획임. 강아지 내부에 온도 센서를 달아서 모터 과열되면 알아서 물 마시도록 하고, 소변도 누게끔 만들 계획이다. 잘 만들면 애견센터에 전시용으로 팔 수도 있지 않을까 싶다.
외관은 대충 아래처럼(인터넷에서 돌아다니는 귀여운 강아지 사진임)... 눈으로 봐서 로봇인지 구분 못하게 만드는게 관건이다.
요건 피코에 사용했던 공냉식(허파형) 냉각장치인데, 수냉식은 이거보다 좀 더 만들기 쉬울거라고 일단 기대해 본다.
아무래도 인생의 좌우명을 "올해 하고 싶은 거 다하고 내년에 죽자!"로 정해야 할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