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도색작업을 위해 먼저 모든 부품을 분해해 주어야 한다.
샌드페이퍼, 줄 등으로 기본적인 다듬기 작업이 끝나면 알미늄 표면에 메탈프라이머를 발라준다.
충분히 마를때까지 기다린 후, 서페이서(왼쪽 하단)를 이용해 하얀 밑색을 칠해 준다.
플라모델의 경우와는 다르게 서페이서 작업 이후에 에폭시퍼티로 틈새 등을 막아주었다. 에폭시퍼티가 플라스틱의 일종이라 금속보다는 서페이서에 더 잘 달라붙기 때문이다.
에폭시 작업까지 끝나면 스프레이 작업에 앞서 마스킹 테잎과 비닐 등으로 색깔이 다른 부분은 미리 가려 준다. 그럼 본격 도색을 위한 기초작업이 모두 끝난다.
샌드페이퍼, 줄 등으로 기본적인 다듬기 작업이 끝나면 알미늄 표면에 메탈프라이머를 발라준다.
충분히 마를때까지 기다린 후, 서페이서(왼쪽 하단)를 이용해 하얀 밑색을 칠해 준다.
플라모델의 경우와는 다르게 서페이서 작업 이후에 에폭시퍼티로 틈새 등을 막아주었다. 에폭시퍼티가 플라스틱의 일종이라 금속보다는 서페이서에 더 잘 달라붙기 때문이다.
에폭시 작업까지 끝나면 스프레이 작업에 앞서 마스킹 테잎과 비닐 등으로 색깔이 다른 부분은 미리 가려 준다. 그럼 본격 도색을 위한 기초작업이 모두 끝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