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트롤러와 배터리를 장착할 박스를 만든다.
우선, 1T의 알미늄으로 아래처럼 배터리가 들어갈 박스의 전개도를 만든다.
절곡하여 박스형태로 만든 모습이다. 위 쪽의 네모난 구멍은 배터리선을 빼기위한 것이다.
다음은 덮개를 만든다.
덮개 위에 컨트롤러를 부착할 수 있도록 네 귀퉁이를 잘라서 수직으로 세워준다.
우선, 박스를 로봇의 골격에 나사로 고정시켜 준다.
그 위에 배터리를 집어넣고,,,
컨트롤러를 덮개 위에 올려 놓고 알미늄의 네 귀퉁이를 접어서 고정시킨다.
그런 다음, 박스 위에 덮개를 덮고 나사로 고정시켜 주면 끝.
하이브리드가 보행하는 원리는 '거윅'이라는 로봇을 모델로 하고 있다. 즉, 제어박스가 좌우로 움직이면서 중심을 이동해 양 발을 번갈아 가며 걸어가도록 하는 것이다. 걸음이 느리다는 단점이 있지만, 최소한의 서보모터로 이족보행 로봇을 만들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이 방식을 선택하였다.
우선, 1T의 알미늄으로 아래처럼 배터리가 들어갈 박스의 전개도를 만든다.
절곡하여 박스형태로 만든 모습이다. 위 쪽의 네모난 구멍은 배터리선을 빼기위한 것이다.
다음은 덮개를 만든다.
덮개 위에 컨트롤러를 부착할 수 있도록 네 귀퉁이를 잘라서 수직으로 세워준다.
우선, 박스를 로봇의 골격에 나사로 고정시켜 준다.
그 위에 배터리를 집어넣고,,,
컨트롤러를 덮개 위에 올려 놓고 알미늄의 네 귀퉁이를 접어서 고정시킨다.
그런 다음, 박스 위에 덮개를 덮고 나사로 고정시켜 주면 끝.
하이브리드가 보행하는 원리는 '거윅'이라는 로봇을 모델로 하고 있다. 즉, 제어박스가 좌우로 움직이면서 중심을 이동해 양 발을 번갈아 가며 걸어가도록 하는 것이다. 걸음이 느리다는 단점이 있지만, 최소한의 서보모터로 이족보행 로봇을 만들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이 방식을 선택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