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문에 이어 출입문(두 군데)도 미니어처로 제작해 보았다.
우선 출입문 크기만하게 스티로폼을 두개로 잘라서 같은색의 시트지를 발라 주었다.
여기에 알루미늄 테이프를 가늘게 잘라 가장자리에 붙여주었다.
원래는 실제 알미늄을 구부려서 붙이려고 했는데, 길고 가늘게 구부리는게 쉽지 않았다.
다음으로 문 손잡이를 만들어야 한다. 아래 사진과 같이 긴 볼트와 너트를 사용했다.
에폭시 퍼티를 이용해서 수컷과 암컷 두 가지 형태의 손잡이를 만들었다. 하나는 안쪽, 다른 하나는 바깥쪽 용이다. 안쪽의 잠금 버튼은 이쑤시개를 잘라서 붙여 놓은 것이다. 에폭시 퍼티는 찰흙처럼 빚어서 만드는 것이기 때문에 만드는 것이 그리 어렵지는 않다. 다 마르고 나면 딱딱한 플라스틱이 된다.
여기에 메탈 스프레이에 코팅제까지 뿌렸는데, 실제 금속 색상은 나오지 않았다. 원래 이정도인지 아니면 색을 제대로 못살린 것인지 모르겠다.
손잡이가 마르는 동안 철물점에서 경첩 제일 작은 것을 사다가 문짝과 문틀을 나사로 연결했다.
그리고 손잡이를 넣고 돌려 문짝에 고정시켰다.
바깥쪽 손잡이의 모습. 열쇠 구멍 부위에 현실감을 높이기 위해 마커펜도 칠해주었다.
완성된 문을 세트 안에 고정시켰다. 지금은 좀 어설퍼 보이지만, 실제 촬영시에는 조명이 어둡기 때문에 좀 더 사실적으로 보일 걸로 기대한다.
우선 출입문 크기만하게 스티로폼을 두개로 잘라서 같은색의 시트지를 발라 주었다.
여기에 알루미늄 테이프를 가늘게 잘라 가장자리에 붙여주었다.
원래는 실제 알미늄을 구부려서 붙이려고 했는데, 길고 가늘게 구부리는게 쉽지 않았다.
다음으로 문 손잡이를 만들어야 한다. 아래 사진과 같이 긴 볼트와 너트를 사용했다.
에폭시 퍼티를 이용해서 수컷과 암컷 두 가지 형태의 손잡이를 만들었다. 하나는 안쪽, 다른 하나는 바깥쪽 용이다. 안쪽의 잠금 버튼은 이쑤시개를 잘라서 붙여 놓은 것이다. 에폭시 퍼티는 찰흙처럼 빚어서 만드는 것이기 때문에 만드는 것이 그리 어렵지는 않다. 다 마르고 나면 딱딱한 플라스틱이 된다.
여기에 메탈 스프레이에 코팅제까지 뿌렸는데, 실제 금속 색상은 나오지 않았다. 원래 이정도인지 아니면 색을 제대로 못살린 것인지 모르겠다.
손잡이가 마르는 동안 철물점에서 경첩 제일 작은 것을 사다가 문짝과 문틀을 나사로 연결했다.
그리고 손잡이를 넣고 돌려 문짝에 고정시켰다.
바깥쪽 손잡이의 모습. 열쇠 구멍 부위에 현실감을 높이기 위해 마커펜도 칠해주었다.
완성된 문을 세트 안에 고정시켰다. 지금은 좀 어설퍼 보이지만, 실제 촬영시에는 조명이 어둡기 때문에 좀 더 사실적으로 보일 걸로 기대한다.

